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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디어가 우리에게 남긴 숙제들




20년 전만해도 286,386 컴퓨터가 최고 사양의 컴퓨터였던 시절
지금처럼 이런 세상을 꿈꿀 수 있었을까요?

대한민국은 지금 인터넷 강국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인터넷 보급률이 제일 좋은 곳 중 하나이지요.
개인용 컴퓨터가 기본적으로 집에 1대씩은 있고요.
서브로 노트북, 최근에는 스마트폰까지..
어느곳에든지 어느때든지 지금은 인터넷에 접속 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모든 것이 완벽하죠.

인터넷을 검색하면 거의 대부분의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생활은 날로 편하여지고 비만인구는 늘어갑니다.
몸이 뚱뚱하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건강을 위해서 살을 운동해서 빼면 되지요.

하지만 어둠으로부터 확산되는 습관화 된 음란한 문화는 어찌 할 수 없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그것이 점점 확산되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이러한 확산의 속도 가히 놀랍습니다.

여러분 야동 순재를 기억하십니까?




 단지 웃음꺼리로 나왔던 시트콤속의 캐릭터지만 그냥 웃어 넘기기에는 씁쓸한 현실이 보입니다.
거침없이 하이킥은 당시 가족들이 모두 보는 최고의 인기 시트콤이 었는데요. 이런 시트콤에 이런 장면이 들어가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데에 의미가 있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이 캐릭터가 사람들에게 재미를 주고 인기가 있었다는 것은 세대를 아울러서 그동안 금기시 되어왔던 야동을 보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 시켜줬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가장 걱정되었던 부분은 이 방송을 보는 아이들에게까지도 이 한 병원의 원장이라는 위엄있는 캐릭터가 은연중에 야동이 나쁘다라는 심리적인 장벽을 허물까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가치관이 덜 형성된 아이들에게 폭력적인 장면과 노골적인 성적인 장면은 유해하다는 판단하에 방송에도 등급을 나누어 편성되는 우리나라 현실을 볼 때 현재 아무데서나 쉽게 이러한 소위 야동이라는 것을 구할 수 있는 상황에서 심리적인 장벽이 허물어지는 상황은 대한민국의 장래를 보았을 때 좋은 상황은 아닐 것입니다.

이미 인터넷을 통해서 음란한 동영상은 확산되고 공유되고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인정해야하는 사실입니다.

대한민국의 영들이 sexuality 이라는 환상에 병들고 있습니다.

요즘은 이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관념이 그것을 사모하고 원할때 행위로 이어지는 법이죠.
당신의 행위가 어떤 욕구에서 오는 것은 여러분 스스로가 알 것입니다.

어느 강사의 말이 떠오르는 군요.
"여러분이 가장 돈을 많이 소비하는 것이 그것이 당신의 관심이다."
대중문화는 대중이 주체가 되어 돈과 시간을 소비하는 것입니다.
노래를 만들고 사람들은 그것을 듣기위해 돈과 시간을 소비합니다.
설사 노래 말고 그 가수가 좋아서 그 앨범을 사더라도 그 가수가 좋아서 돈과 시간을 소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소비하는 가수들이 바로 우리를 지배하는 관심사란 말입니다.

그럼 요즘 어떤 가수들이 사랑 받는가 볼까요?

소위 걸그룹들이 티비를 통해 많이 나오고 있음을 아실 것입니다.
이제는 너무 많아 그들 사이에서도 차별화를 둬야 살아남는 상황입니다.
대중에게 더 강력하고 자극을 줘야하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들이 인기가 올라감에 따라 청소년에서 중장년에게까지 모두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들의 노래가 주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한번 들여다보지요.


1. 소녀시대

출처: 구글

소원을 말해봐

<노래가사>

Turn it up~! Just turn it up~! That's right, Come on!

소원을 말해봐! 니 마음속에 있는 작은 꿈을 말해봐.
니 머리에 있는 이상형을 그려봐. 그리고 나를 봐.
너의 Genie야, 꿈이야, Genie야.

드림카를 타고 달려봐 넌 내 옆자리에 앉아
그저 내 이끌림 속에 모두 던져
가슴 벅차 터져버려도 바람결에 날려버려도
지금 이 순간 세상은 너의 것

그래요 난 널 사랑해 언제나 믿어
꿈도 열정도 다 주고 싶어
난 그대 소원을 이뤄주고 싶은(싶은) 행운의 여신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 boy!)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r wish.)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r dream.)
내게만 말해봐! (I'm Genie for your world.)

소원을 말해봐!
지루한 날들이 넌 지겹지 않니
평범한 생활에 넌 묻혀버렸니 이제 그만 깨어나
넌 나의 Superstar, shining star, superstar.

심장소리 같은 떨림의 Harley에 네 몸을 맡겨봐
이제 이 세상은 오직 너의 무대
환호소리 같은 파도가 내 가슴엔 너의 체온이
나는 너의 길 영원한 Biggest fan

그래요 난 널 사랑해. 언제나 믿어
꿈도 열정도 다 주고 싶어
난 그대 소원을 이뤄주고 싶은(싶은) 행운의 여신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 boy!)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r wish.)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r dream.)
내게만 말해봐! (I'm Genie for your world.)
소원을 말해봐!

DJ! put it back on.

그래요 난 널 사랑해 언제나 믿어
꿈도 열정도 다 주고 싶어
난 그대 소원을 이뤄주고 싶은(싶은) 행운의 여신
소원을 말해봐!

난 널 사랑해 넌 나의 Music
난 널 사랑해 넌 나의 기쁨
난 널 사랑해 난 너의 행운이 되고 싶어
(너의 Fantasy를 숨김없이 말해봐)
(나는 Genie 길을 보여줄게)
(니가 가진 소원 숨김없이 말해봐)
(너의 Genie 내가 들어줄게)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 boy!)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r wish.)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r dream.)
내게만 말해봐! (I'm Genie for your world.)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 boy!)
소원을 말해봐! (I'm Genie for your wish.)
소원을 말해봐!

시장의 논리로 볼 때 남성이 좋아할만한 소녀들이 짧은 팬츠에 제복을 입고 나와서 소원을 말해보라고 합니다. 나는 요술램프의 지니라고 하면서 모든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합니다.
클라이막스로 가면서 노란색의 줄처럼 더욱 노골적이 되어 갑니다.

이러한 마케팅의 결과는 아주 성공하였군요.
오늘 네이버 메인에도 나온 거꾸로 들으면 성적인 표현이 나온다는 Gee와 함께
이 곡과 더불어 소녀시대는 대한민국에서 하나의 현상이 되었습니다.

2. 원더걸스


출처: 구글


So hot

<노래가사>

JYP And Wonder Girls we’re back

왜 자꾸 쳐다보니 왜 에 에 내가 그렇게 예쁘니 이 이
아무리 그렇다고 그렇게 쳐다보면 내가 좀 쑥쓰럽잖니 이 이
내가 지나갈 때 마다 아 아 고갤 돌리는 남자들 을 을
뒤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시선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 이

i’m so hot 난 너무 예뻐요
i’m so fine 난 너무 매력있어
i’m so cool 난 너무 멋져
i’m so so so hot hot

언제나 나를 향한 눈길들이 이 항상 따라오는 이 남자들이 이
익숙해 질 때도 된것같은데 왜 아직 부담스러운지 이
조용히 살고 싶은데 에 에 다른 여자애들 처럼 엄 엄
엄마는 왜 날 이렇게 낳았어 내 삶을 피곤하게 하는지

i’m so hot 난 너무 예뻐요
i’m so fine 난 너무 매력있어
i’m so cool 난 너무 멋져
i’m so so so hot hot

i’m so hot 난 너무 예뻐요
i’m so fine 난 너무 매력있어
i’m so cool 난 너무 멋져
i’m so so so hot hot

everybodys watching me cuase i’m hot hot
everybodys wanting me cause i’m hot hot
언제나 어디서나 날 따라다니는 이 스포트 라이트
어딜가나 쫓아오지 식당 길거리 까페 나이트
도대체 얼마나 나이 들어야 이놈의 인기는 식으러 들지 원
섹시한 내 눈은 고소영 아름다운 내 다린 좀 하지원
어쩌면 좋아 모두 나를 좋아하는 것 같애 oh no
please leave me alone
all the boys be loving me
girls be hating me they will never stop
cause they know i’m so hot hot

i’m so hot 난 너무 예뻐요
i’m so fine 난 너무 매력있어
i’m so cool 난 너무 멋져
i’m so so so hot hot

"나는 Hot 하기 때문에 남자들이 모두 좋아한다.
나의 외모가 훌륭하기 때문이다."

뭐 그런 내용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남성팬들도 확보하고 10대 여성팬들을 더 확보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곡으로 보입니다.
일종에 자기애에 대한 의미도 내포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굉장한 성공을 불러 일으킵니다.

그럼 여기서 말하는 Hot이란 무엇을 의미 할까요.
 
네이버 사전에 찾아보니 여기서는 문맥상 인기 있는이란 표현과 성적으로 흥분되는이란 뜻이 쓰일 수 있겠군요. 그러나 노래를 들어보면 그 뜻은 분명해짐을 알 수 있습니다.
hot, hot이란 단어에 거친 숨소리가 들어가게 되기 때문이죠.
 
그러고보니 현대 미디어란 주로 10대 청소년들이 듣는 곡에 이런 것을 넣어 참 좋은 것을 가르치는군요.

3. 티아라

출처: 조이뉴스24

너때문에 미쳐

<노래가사>

[지연] 봐도 봐도 봐도
내가 봐도 봐도 보고싶어
너 땜에 온종일 미쳐
내 영혼 마저 미쳐
[은정] 꽂혀 꽂혀 꽂혀 내가
너에게로 꽂혀 꽂혀
끌리는 내몸이 꽂혀
너땜에 내가 미쳐

[보람] 내 향기에 니 감각을 느껴봐
은근히 감싸는 
(너는 sexy shadow)
[효민]멀쩡하게 뛰고 있는 심장이
다 망가질듯이 
(너는 make me crazy)

oh! oh! oh! oh! oh! oh! oh! oh!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살다가 미쳐

oh! oh! oh! oh! oh! oh! oh! oh!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살다가 내가 미쳐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sexy shadow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da  make me crazy

[소연] 돌아 돌아 돌아
내가 이러다가 내가 돌아
너땜에 온종일 돌아
내 영혼 마저 돌아
[큐리] 어질 어질 어질
눈이 내머리가 아찔아찔
끌리는 내몸이 미쳐
너 땜에 내가 미쳐

[지연] 내 향기에 니 감각을 느껴봐
은근히 감싸는
(너는 sexy shadow)
[은정] 멀쩡하게 뛰고 있는 심장이
다 망가질듯이 
(너는make me crazy)

oh! oh! oh! oh! oh! oh! oh! oh!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살다가 미쳐

oh! oh! oh! oh! oh! oh! oh! oh!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살다가 내가 미쳐

[효민] 내 향기에 니 감각을 느껴봐 은근히 감싸는
[지연] 멀쩡하게 뛰고 있는 심장이 다 망가질듯이

Rap)
[은정] Hey come on 오늘 밤 꽂혀버릴 것 같아
나 미쳐버릴 것 같아 너와 난 돌아 돌아
따라라라
[효민] 오늘밤 둘이서 Take it
쫄깃한 느낌을 Make it
유혹에 빠져봐 손발을 Do it
온몸을 던져 Like it

oh! oh! oh! oh! oh! oh! oh! oh!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살다가 미쳐

oh! oh! oh! oh! oh! oh! oh! oh!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살다가 내가 미쳐

oh! oh! oh! oh! oh! oh! oh! oh!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살다가 미쳐

oh! oh! oh! oh! oh! oh! oh! oh!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살다가 내가 미쳐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갈수록 가관이군요. 노래가 가사 그대로 정말 미친것 같습니다.
대담한 표현들이 그대로 노출 되고 있습니다.
이 노래를 부르는 아이들은 막 10대이거나 20살이 갖 넘긴 아이들인데 말이죠.
이 노래는 말 안해도 아실것 같군요.
이 노래를 좋아하는 것도 10대임을 생각한다면 몸이 오싹해집니다.

이 밖에도 많지만 대표적인 것만 적어보았습니다.


 세월은 흐르고..
 시대마다 사람들의 이데올로기 바뀌어갑니다..
 인간의 의식이라는 것은 소중한 것입니다..
 생각을 빼앗겼다면 전부 빼앗긴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현재 우리는 음란한 미디어가 장악한 세대 속에서 우리의 관심을 빼앗기며 살아갑니다.
 더 이상 음란함을 이용하는 미디어 시장의 마케팅에 속지 마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의 소중한 생각을 지키세요.

<본 글은 특정가수를 비방하거나 깍아내리려는 의도에서 적혀진 글이 아닙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단지 글로 옮긴 것이니 그냥 참고 하세요.>

Posted by 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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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tring.Split-|- 2011.12.01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진정과 함께 아이디어를 좋아 delete.icio.people 귀하의 블로그를 관찰 .. 내 배우자와 나는 아이디어를 구출하고 이후에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시간이 아르 .. 멍청한되고, 우리는 온라인의 검색이 우리를 도울 수있는 컨텐트에 관한 자주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유쾌해진다.







지하철에서 계단과 에스컬레이터 중에
어떤 것을 이용하고 싶으세요?

아래 동영상을 보실까요?





이런 계단이라면 얼마든지 이용하고 싶네요.

빠르고 재미있게 에스컬레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내려가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제 지하철에서 동심으로 돌아갈 차례입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세요 :)









한번 이런 지하철 이용하고 싶어지지 않나요?

이 동영상은 폭스바겐에서 만든 동영상입니다.

참 기발하네요 :)
Posted by 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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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해결!> 콜라와 멘토스가 만나면? 멘토스와 콜라 실험 모음








멘토스와 콜라!

전혀 연관성 없는 이것들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일단 보시죠 :)







이 양반들 이걸로 뉴스에까지 나왔군요 ㅋ




이후로도 계속 실험을 하는데요 ㅋ
Cool 하네요 :)




여기!! 간단하게 콜라와 멘토스로 멋진 로켓을 만들어 보고 싶으시다면 ㅋ





이 금발 미녀는 콘돔을 사용해서 멘토스/콜라 로켓 실험을 하는데요.
 1분 17초부터 보세요 :)





가족들과 즐겁게 멘토스/콜라 로켓 경험을 ㅋ
아이 입에서 분수처럼 콜라가 샘솟는군요.
(아이들은 안 따라하게 조심해야겠어요)





콜라와 멘토스 합쳐놓으니까

재미있네요 :)







Posted by 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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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우주인간 2010.06.03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해보고싶네요.
    맨토스 사러 갈까봐요 : )

  2. BlogIcon Phoebe Chung 2010.06.03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두가지 한꺼번에 먹으면 우야될른지.....
    콜라는 별로 안마시지만... 조심해야겟어요. 몸에 밥통 터지면 우짭니까...ㅎㅎㅎ

  3. BlogIcon 에이프런 2010.06.0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긍금하네요

  4. BlogIcon kutberry 2010.06.03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전에
    콜라랑 아이스크림이 만난건 봤는데.
    이건 좀더 큰 폭발이..

  5. BlogIcon 베가스 그녀 2010.06.03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멘토스를 그렇게 좋아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최근에는 먹어본 적 없는 것 같은데, 조심해야겠군요. ㅎㅎ

  6. BlogIcon Casker 2010.06.03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폭발하죠 ㅎㅎㅎ

  7. BlogIcon 자 운 영 2010.06.03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엔 재밌는데 아이들은 조심 해야겠어요^^

  8. BlogIcon 미자라지 2010.06.04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해봐야겠습니다...ㅋㅋㅋㅋ
    진짜 궁금해져서...ㅋ

  9. BlogIcon 이루릴 2010.06.23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 ㅋㅋㅋ
    한번 해보고 싶어지는걸요~^^

  10. BlogIcon 베 니 2010.07.15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콜라를 마시지 않으니 별 걱정은 없지만 흐미...



<월드컵 축구> 차두리 - 차미네이터 Made in Korea 탱크 !!





월드컵이 바로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직도 2002년의 감동을 잊을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의 함성
!

태극기를 두르고 동네방네 소리지르던 그 감동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오늘은 2002년 그라운드를 누빈 선수중 하나인 차두리 선수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해봅니다.







그의 아버지는 이미 전 국민들이 알듯이 차범근 현 삼성축구팀 감독입니다.
그의 아들 또한 축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차두리는 아버지가 뛰었던 무대인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게 됩니다.






2002년 국가 대표팀으로 월드컵에 출전했습니다.
2006년에는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지 못했지만 아버지와 캐스터로 변신합니다.
차범근 차두리 부자는 월드컵 기간중 많은 화제를 낳으며 그 해 캐스터로서 사랑을 받습니다.





그러던 그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다시 입고 말이죠.
최근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보여준 탁월한 몸싸움은 가히 탱크라 불릴만 하더군요.
벌써 별명이 붙었습니다.

두둥!!

그 이름하야 차미네이터!!















이번 월드컵에서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차두리 선수 화이팅입니다 :)


 




















Posted by 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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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5.30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두리씨 경기모습을 보았는데.. 정말 대단 하더군요. 전혀 밀리지 않는 몸싸움..ㄷㄷㄷ

    • BlogIcon 웰던 2010.05.30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자이너 김군님 반가워요 ㅋ 차두리선수와 훈련 같이 하던 코치들이 모두 병원신세를 졌다지요? 한마디로 피해야 합니다 :)

  2. BlogIcon 캣닙 2010.05.30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두리 ㅎㅎ

    정말 몸싸움 하나는 예술인것 같아요 ㅋㅋ

    2002년때도 연습하다 다른선수 다치게 하고 그랬던것 같은데 ㅎ

    수비로 전형한 차두리선수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ㅎ

  3. BlogIcon gyul 2010.05.31 0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멤버에 차두리가 있으면...
    축구볼때 좀 더 즐거워져요.. ㅎㅎㅎㅎㅎㅎ
    지치지 않는 체력에 몸싸움 다 되고 떄론 공보다 먼저 뛰어가버리는 센스..ㅎㅎㅎㅎㅎㅎ
    게다가 숨도 안찬지 끝나고 나서는 진짜 순식간에 옷도 갈아입어요...ㅎㅎ

  4. BlogIcon 베 니 2010.05.31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한국으로 돌아 가야 목이 터져라 응원 할 텐데...

    • BlogIcon 웰던 2010.05.31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럴때 향수병이 생기겠어요 ㅠ 저는 아직 경험이 없지만 해외에 있으면 더 애국심이 생긴다면서요? ㅋ 마음 맞는 근처 한인들과 월드컵 파티도 좋을것 같아요. 외국인들도 동참하면 좋고요. 다같이 대~한~민~국!! 동네가 떠나가라 외치면 잡혀갈라나요? ㅋ

  5. BlogIcon kutberry 2010.05.31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화이팅 외쳐 봅니다. ㅋ

  6. BlogIcon Phoebe Chung 2010.05.31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드컵 얘기 많이 나오는데도 차두리 선수 이야기는 오랜만에 듣네요.
    하도 박지성 선수만 얘길해서 차두리 선수 깜빡 햇어용. ㅎㅎㅎ




<있다?!없다?!> 중국에서는 ipad도 짭퉁이 판친다?!







국내외로 아이패드(ipad)의 관심이 뜨거워졌습니다.
한국에도 솔솔 곧 출시설이 터져 나오고 있는데요.
미국을 제외한 해외에 아이패드(ipad)가 나오기도 전인데 여기 재미있는 것이 있네요.
일본 프로그램중 일부를 캡쳐 한 것입니다.


ipad




ipad




ipad

겉모습으로 보기엔 딱 ipad?!


ipad


뭔가 수상적은 것이 있었으니..


ipad


오호라! 자세히보니 아이콘이...



ipad


iped?! 응?!!


ipad



APad?! 응?!!



ipad



완전히 이거 짭퉁이자나...



ipad



이것이 대륙의 iped!!

아이페드, 아이패드 어떻게 읽어도 같게 들린다는
평범한 진리를 알려준 대륙의 iped 였습니다.


이분들 말로는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나 어쩐대나

:)









Posted by 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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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베 니 2010.05.29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가 처음 경제 발전이 시작 되었을 때와 비슷한 상황이죠.
    지금 이곳 미국에서는 가전 제품은 한국제를 최고로 치는것 같아요.
    세탁기 건조기등은 삼성 LG가 최고래요.

    • BlogIcon 웰던 2010.05.29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 한국 참 많이 변했습니다. 한국 소비자들도 참 많이 변했구요. 그런데 제가 영어공부하느라 요즘 미국 뉴스를 보면 안 좋은 얘기들이 많더라구요. 걸프만에 터진 오일사태부터 시작해서 ㅠ 다행히 JSBenny님은 미국에서 평안하시지요?

  2. BlogIcon 배낭돌이 2010.05.29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정말 무서운 나라인것 같아용
    작퉁 아이폰에서 부터 아이팟까지
    정말 구글은 물론 세계가 긴장할만 한것 같습니다. 이그긍!

  3. BlogIcon 모르겐 2010.06.03 0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웰던님!
    중국은 정말 장난아 아닌거 같아요.
    삼성이 가짜고 산성이 진짜라고 우기는 중국 상인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던 기억이 나네요!
    무서운 중국입니다~

    • BlogIcon 웰던 2010.06.03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중국에서는 짭퉁을 이미 자신의 문화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답니다. 죄책감도 없어요. 심지어 백화점에서 불법씨디를 팔기도 한다더군요. 그래서 한류가 생각보다 돈이 안된다더군요 ㅠ



서울국립극장에 다문화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2010년 5월 23일 다문화 페스티벌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비가 오기 직전이었는데..

비가오면 철수 한다는 얘기를 듣고 부랴부랴 국립극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오후3시에 겨우겨우 도착했는데 대부분 철수 해버리고 결국 남을 것이라곤 아래 보이는 음식 밖에 없더군요

늦을까 달려왔는데 다 철수하다니 정말 슬펐습니다.



다문화페스티벌



하는 수 없이 사람들 줄 사이로 껴서 음식이라도 먹자고 달라 붙었습니다.



다문화페스티벌



이곳은 터키식 케밥을 바는 곳이었고 (이태원에도 있지요 ㅠ)



다문화페스티벌



이곳은 난(빵같이 생긴 인도의 주식)과 향식료를 넣은 닭고기 그리고 망고라씨라고 하는 인도식 망고요구르트를 팔았는데요. 사실 좀 비쌌습니다. 6000 + 2000 = 8000

그래도 왔으니 이러라도 먹고 가자는 심정으로 ㅠ,.ㅡ



다문화페스티벌



이것이 제가 먹은 것들이에요.



다문화페스티벌



난에다가 닭고기랑 야채를 이렇게 먹는 것이랍니다.

여러분들도 입벌리세요.. 자!! 아~~~~~

:)



다문화페스티벌





다문화페스티벌





다문화페스티벌


여기는 기념 사진을 찍어주는 포토존인데요.
주로 커플들의 염장질이 이루어지는 곳이었드랬지요. ㅋ
가만보니 뒤에 소통의 벽이 있었습니다.
그냥 지나치기엔 무슨 글들이 있나 궁금했습니다.



다문화페스티벌


다문화 가정들의 사회적인 곱지 않은 시선들...
다문화 가정들이 평범해지길 바라는 글이군요.



다문화페스티벌


모두 모두 평화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다문화페스티벌


우리 국악 퓨전 연주단의 모습인데요.
비가 오기 직전이라 정말 공연이 이루어질지 아슬아슬 했습니다.
비가 오기 시작하자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떠서 참 아쉬웠습니다.



다문화페스티벌



많은 것을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다음엔 기필코 제대로 찾아오리라 다짐하고 책자 몇장만 덜렁 가져왔습니다.
일종에 인증인 셈이죠.

흑흑 ㅠ

다음 다문화 축제때 재도전 하겠습니다 .








Posted by 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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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노무현 대통령 1주기 기념 추모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2010년 5월 16일 서울 서초동에 열렸던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전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을 평소 사모했던 사람은 아닙니다만 그냥 노무현이라는 사람이 궁금해서 그날 갔었드랬지요. 그날 전시를 보면서 여러가지를 느꼈습니다.

이 전시를 보고 제가 느끼는 노무현 대통령은 그가 해왔던 정치를 떠나 한 사람의 인간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날은 마지막날이라 참 사람들이 많았는데,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부모님들이 아이를 데려오기도 하고 도중에 눈물 흘리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날 인간 노무현을 보았습니다.

젊은 저의 모습이 그에게도 있었고, 당당히 해쳐나가 결국에는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갑니다. 결국 생을 마감하기까지 그가 느꼈던 고뇌와 아픔의 글, 그리운 대통령의 모습, 일희일비했던 기억들을 전시장에 담았습니다.
























봉화마을에서 손녀를 뒤에 태우고 자전거를 타던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을 기억하시나요? 그의 유품으로 실물의 자전거를 보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유심히 관찰해보니 사진 상으로는 허술해 보이는 이 자전거 실물로 보았더니 배터리가 달린 최첨단 자전거더군요 :)






대통령의 손바닥.
관람객 모두가 만질 수 있게 되어있었는데요. 생각보다 작은 손을 가지셨었습니다.
대통령의 손을 직접 만지는 것 같은 저에게는 큰 영광이었습니다.






방명록에 많은 글들이 적혀있었습니다.
아이부터 할아버지까지 다양한 글들이 적혀있었는데요.
주제는 아무도 정해놓지도 않았지만 대부분 그리움이었습니다.
인상 깊은 글들이 몇개 있었습니다.




나이가 어려도 그리운것은 마찬가지입니다.




WhY?!








외국인도..
이 전시회를 통해 처음 노무현 대통령을 접하셨군요.
많은 사람들의 존경에 놀라는 눈치입니다.






전시장에 오래 있지는 않았지만
인간 노무현을 만났습니다.

인간이 살면서 느껴야 하는 즐거움, 기쁨, 아픔, 슬픔 이 전시장에서 모두 보았습니다.

많이 느꼈고 반가웠습니다.

대통령님









Posted by 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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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언맨> 아이언맨(iron man)2 를 보고 와서...
<영화 아이언맨> 아이언맨(iron man)2 를 보고 와서...










주말에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렸던 영화를 보았습니다.

Iron man 2 !!

사실 저는 아이언맨의 팬이거든요 :)
Big fan이라서 보기보다는요. 아이언맨의 갑옷이 조금은 탐이 납니다 ㅋ


이번 아이언맨에서는 새로운 등장인물이 등장하는데요.




















그리고...





















풉!!

닮았죠? :)







저는 이 포스팅이 스포일러가 되기는 싫기에 영화 내용에 대한 전반적인 분위기는 그림으로 이해부탁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집고 넘어 가야 할 일이 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이 영화 참 미국적이다라는 생각을 영화를 보는 내내 떨치지 못했습니다.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일 수 있겠는데요. 사실 미국은 새로운 대통령이 부임한 상태이지요. 오바마가 전쟁을 종식시키고 평화를 이끌겠다고 했지만 사실 전쟁은 지루하게 질질 끌고 우리나라도 추가로 파병한 상태입니다. 부시가 악의 축이라고 지목했던 두나라 기억하시나요? 맞습니다. 이란과 북한입니다. 이 두 나라는 이미 미국에 국민들에게는 낙인이 찍힌 나라이지요. 이 영화의 배경을 보면 참 아이러니하게도 이 두나라에 대한 불신이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이것이 미국이 생각하는 평화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여기 나오는 못된 악당은 이란과 북한에 무기를 판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가상 설정이라지만


 
악당 = 이란과 북한에 무기를 판 인물 <---> 아이언맨 = 세계를 지키는 인물


캐릭터가 양쪽으로 갈려 너무 극명하게 갈립니다.
이것이 미국적인 세계관일까요?
세계적으로 상영하는 블록버스터 영화에 이러한 인식을 주입한다면 간추려서 대충
약 다섯가지의 반응이 나올겁니다.


1. 맞아. 북한이랑 이란은 불량한 국가야.
2. 북한이랑 이란이 그런 국가일지도 몰라
3. 그렇게 나쁜 국가였나?
4. 말도 안돼! 이건 그냥 영화일뿐이야.
5. 그렇던지 말던지 근데 영화 재밌네.

어떤 쪽에 생각을 두고 계셨나요?

원래 이러한 생각은 무의식적입니다. 그런 생각이 알아 챌 정도로 확 들어오는 것은 아니니까요. 영화를 보다가 자연스럽게 주입되는 것이죠. 사실 저는 영화는 굉장히 인식을 바꾸기에 효과적인 매체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스럽게 물들게 되고 드물게 때로는 그 영감이 인생을 바꿔 놓기도 하니까요.

이야기가 너무 깊게 와버렸나요?

저는 그것이 영화에 아주 작은 부분이었지만 아쉬웠습니다.

이 영화는 결국 선과 악의 대결이 내용인데 악을 누구누구라 지목하고 그 인식을 확장하려는 의도가 보였어요. 그것이 우리와 마주보고 있는 대상이었다니.. 씁쓸했습니다.
최근 천안함 사건이 터지고 때맞춰 영화에도 이러한 내용이 나오고 제가 북한을 옹호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남북이 더욱 경직될까 우려되는 부분이네요.
곧 통일이 오려나요? ㅠ

영화를 보지 말라는 말이 아니에요.
재미있어요 영화 많이 보세요
재미있게 보시되 이러한 부분도 있다고 알려드리는 거에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약속되어 있을 거에요
행복하세요. :)











Posted by 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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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기> 광고란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수요 = 필요 = 소비
사람들이 필요를 느끼게 하고 소비하게 유도하는 것이 광고입니다.


연관글***

광고란 무엇인가?


필요를 유도하기 위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인가? 그렇습니다. 사람의 생각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소비는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광고가 사람의 마음에 침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광고는 정신적인 활동인 것입니다.

그래서 광고는 방법론적으로 심리학의 이론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광고의 근본적인 힘은 심리학에서 나온다고 해도 무방한 이유죠

여기 광고 몇 개를 봅시다.

















무엇을 느끼셨습니까?

(각 광고마다 무언가 우리가 필요할 만한 것을 이야기 하지는 않습니까?)

광고는 주로 대중매체에 노출되어 접근이 쉽고 감각기관에 쉽게 접촉됩니다.
우리는 감각기관을 통해 인지하고 그것을 해석하고 기억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 과정에서 사람의 의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항상 그렇지는 않지만 보통 광고의 의도대로  개개인이 접한 광고가 점차 사람들 사이로 퍼지면서 그 영향력을 가지게 되므로  사람들이 광고를 보고 무엇을 느꼈는가에 따라 광고는 이데올로기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자본주의를 사는 우리는 얼마든지 많은 광고를 볼 수 있습니다. 수많은 제품들이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하고 우리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다는데에서는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의식을 그것이 지배하고 우리가 마땅히 알아야 할 바를 알지 못한다면 참으로 애석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마땅히 알아야 할 것?!




광고는 무엇을 전달 하는가 생각해 볼 것이 있습니다.  이미 광고는 자본주의의 중요한 도구가 되었고 사람들의 의식에 관여합니다. 사람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태도를 바꾸는 것이 목표입니다. 자본주의세상에서 광고는 다양성을 띄지만 그것이 전달하는 메세지는 하나로 압축될 수 있습니다.


"소비하라. 그것이 당신을 자유롭게 하리라."






현대카드 광고
break make break


이 광고가 광고의 메세지를 단적으로 말해줍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에게 한가지 묻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과연 소비가 자유를 줍니까?

자유를 준다는 의견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 이 글에서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나의 생각은 조금 다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소비는 지속적인 결핍을 가져온다고 생각됩니다. 전자제품을 비교 할 수 있는 다나와라는 싸이트를 가보세요. 전자제품은 갈 수록 좋은 제품이 나오고 매해마다 다른 트렌드로 급속하게 세상이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소비는 또 다른 소비를 가져다주며 또 다른 결핍을 유도합니다. 곧 광고는 결핍을 부각해 정신을 물질속에 가두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소비가 자유를 준다는 광고의 이 메세지는 사실 틀린말 입니다.

하지만 광고는 끊임 없이 사람들의 결핍을 유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소비를 이끌어내야 합니다. 최대한의 효과를 내기 위한 각 가지 방법론들이 동원되며 그들의 노력과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강도는 강해지고 우리에게 노출되는 횟수도 늘어나게 됩니다.




우리에게 어떤 영향이 있었는가?







나이가 30대 이전의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어릴 적부터 광고에 많이 노출 된 사람들일 것입니다. 8살 이전의 어린이는 광고와 티비프로그램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광고는 그들이 자라고 사회화 과정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쳤을 것입니다. 주변에 꼬마의 손에 들린 닌텐도 게임기를 보십시오. 우리 아이들 손에서 도통 놓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교회에서 교사를 하며 지켜본 모습은 남자아이들이 모이면 게임이야기가 100중에 85이상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TV 광고는 그 게임기가 즐거움을 주며 당신의 허전함을 채워준다고 말합니다.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는 참으로 달콤한 유혹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성인에 비해 욕구조절능력이 떨어집니다. 이 아이들에게 이 광고는 결핍을 유도했고 결국 소비를 이뤄냈습니다.
(지나고 나니 닌텐도 광고 홍보 동영상을 찍었던 과거가 부끄럽습니다. 그 동영상으로 인해 많은 소비가 있었을테죠?)
과연 아이들에게 어떤 만족감을 주었을까요?
게임이 현실의 만족감까지 준다면 왜 게임에 중독까지 될까요? 광고의 유혹은 이렇듯 달콤합니다. 하지만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광고는 정보를 전해주고 상업의 발달을 가져다주며 우리에게 풍요로움을 주었습니다. 미디어의 발달을 가져다 주며 사회속의 언론의 역할을 강화하는데에 기여했습니다.
한편 광고는 인간의 내부적인 갈등을 유도했는데 결핍과 그것을 채우려는 욕망, 우와 열을 가리며 상대와 비교하게하며 물질의 양극화를 유도하는 것등이 그것 입니다. 진정 추구하는 정신적인 가치 보다는 소비를 통한 물질로서 삶을 채워나가게 만들고 있다. 물질에 사로 잡혀 있다면 사람들에게 이미 진정한 의미의 마음의 평안은 없습니다. 물질이 없으면 불안하며 본질에는 물질과 비교대상 그리고 두려움이 존재 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현실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눈 (균형)


우리가 매일 보는 광고를 통해 나와 우리 주변의 삶에 대해 조금 생각해보았습니다.
자본주의라는 큰 틀안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의 하나하나가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행복을 추구 합니다.
이 글을 적으면서 내가 느끼는 점은 세상의 행복과 실제 우리가 느끼는 진정한 의미의 행복은 전혀 다른 의미인 것입니다. 광고의 메세지가 전부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공공연히 광고를 통해 이 사회가 그렇게 되어가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이제 진정한 행복을 되찾읍시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Posted by 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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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현실이 된다 - 갈수록 사람과 닮아가는 로봇(robot)











영화 아이 로봇
다들 보셨나요?

그 영화를 보면 인간과 같은 로봇들이 등장하는데요.
로봇들이 사람과 같이 말을 하고 걷기도 하고 의사소통도 합니다.
그게 현실로 벌어진다면 어떨까요?

우리의 삶이 편리해질까요?
로봇이 똑똑해 질 수록 때로는 두려운 생각도 드는데요
(제가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요;;)






요즘 로봇의 진화는 곧 이러한 날이 올 것을 예측하게 합니다.
엄청나게 사람과 닮아있는 로봇의 모습을 보면 말이죠.


여기 사람과 같이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는 로봇이 있습니다.
정말 신기 한것은 밀어도 이내 균형을 잡고 걷는다는  것인데요.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시모가 첫 직립보행을 한지 얼마나 지났나요?
이 로봇은 정말 사람 처럼 걷고 뜁니다.





이 로봇이 군사 목적으로 만들어 진다고 하는데.
우려스럽지만 놀라운 발전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말하는 로봇은 어떨까요?
사람처럼 발성 할 수 있는 로봇이 있을까요?

여기 모음을 발음하는 로봇이 있습니다.
단순히 녹음기를 틀고 하는 것이 아닌 공기의 흐름을 통해 소리를 만드는 기계 같은데요
정말 신기합니다.
로봇이 공기의 흐름을 조절하고 사람과 같이 조음을 하다니요.






약간 발음이 부정확하기는 하지만 확실히 조음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럼 로봇의 팔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요?

최근 뇌신경과 로봇팔을 연결하는 연구가 진행되었는데요 이제 그것이 실용화 되고 있습니다.
과학의 힘이 얼마나 놀라운지요.

여기서 로봇팔의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 20초동안 광고후에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사람과 같은 로봇이 나올라면 얼마 안남았군요

:)







Posted by 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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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루릴 2010.04.21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로봇이 인간처럼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고 재미있으면서도 조금 무서운 느낌이 들어요;ㅁ;

    • BlogIcon 웰던 2010.04.21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저만 그런 것이 아니었군요. ㅋ 기술이 인간을 자유롭게 할지 기술이 인간을 더욱 방안에 가둘지 두고 봐야 할일이지만 저는 기술이 항상 인간을 이롭게한다고만은 생각하지 않아요 :)

    • BlogIcon 이루릴 2010.04.21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합니다+ㅁ+
      기술이 발달할수록 사람몸이 편해지긴 하지만 사람이 점점 게을러지는것 같아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