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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어린이 보험(태아보험)에 관한 궁금증 완벽 풀기!








최근 어린이 보험이 금융상품으로서 관심이 커지면서 회사마다 다양한 보험들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보험을 들어주고 싶은데 각각의 회사별로 보장되는 것과 보장 되지 않는 것들이 달라 혼란스러운데요. 오늘은 태아 보험을 포함한 어린이보험에 대한 궁금증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어린이 보험도 아이들이 자라면서 돈이 투자되는 만큼 보험의 내용들을 꼼꼼히 살펴보아야 나중에 낭패를 피합니다. 우리아이에게 잘 맞는 보험을 찾아서 첫 바늘을 잘 꿰어야 나중에 골치아픈 뒷탈이 없겠죠.


어린이 보험에 들때 어떤 부분을 고려 해야 할까요?






믿음직한 회사 고르기

어린이 보험 가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은 어떤 회사의 상품을 계약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 입니다. 규모가 큰지, 안전한지, 수익성이 나는 회사인지에 대한 정보를 미리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소비자연맹의 홈페이지(www.kicf.org)에서는 매년 ‘좋은 보험사’ 순위를 공개하고 있으니 확인해보시고요. 무엇보다 가장 좋은 보험회사의 조건은 안정성이 높은 곳 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가장 좋은 상품 찾기

어린이 보험은 태아 가입이 가능한 상품과 가능하지 않은 상품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출생 후 가입이 가능한 상품의 경우 유아 질병과 잦은 병원 치료에 대한 제약이 따를 수 있으니, 자세한 보장 혜택을 따져봐야 합니다. 또 어학연수 비용이나 등록금 등 교육비 대출이 가능한 상품도 있으니, 자신의 가정에 필요한 조건을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차이점 알기

어린이 보험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는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로 나뉩니다. 상품을 비교할 때 미리 약정된 금액을 보장하는 생명보험 상품과 실제 손해액을 보장하는 손해보험 상품의 특징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중대 질병 보장 정확히 알기

중대 질병(CI)을 보장하는 어린이 보험이 많습니다. 따라서 가입자들은 이러한 상품에 가입하면 아이가 걸릴 수 있는 모든 병에 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건강보험과 달리 중대 질병 어린이 보험은 사망보다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시켜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어린이 보험 상품이라도 중대 질병 상품으로 나뉘는지, 그것이 아이에게 반드시 필요한 성격인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만기환급형에 속지 말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만기환급형을 선호한다. 또 설계사들이 만기환급형의 장점을 강조하는 것도 사실이다. 만기환급형 상품은 순수보장형보다 보험료가 더 비싸다. 어떤 보험이든 공짜 혜택은 없다. 순수보장성과 만기환급형의 특징을 잘 비교해야 한다.

상품 약관, 세 번 이상 읽기

보험설계사의 설명만 듣고 어린이 보험을 계약해서는 안 된다. 일반적으로 보험계약 전에 상품 약관을 제공하지 않는데, 각 회사의 홈페이지에서 상품 약관 등의 정보를 볼 수 있다. 미리 이 사항을 계약 전에 확인하고 궁금한 사항은 문의해야 한다. 만약 보험 가입 후 자신이 원하는 상품이 아니라고 판단할 경우 15일 이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다.



태아보험에 대한 궁금증들





태아보험은 없다?

태아보험은 따로 존재하는 보험 상품이 아니다. 일반적인 어린이 보험에 태아 상태로 가입하면 태아보험으로 불리는 것이다. 보험사별로 어린이 보험 가입 연령이 다르므로 어린이 보험에 가입하려는 산모들은 태아 가입이 가능한지부터 살펴야 한다.

빨리 가입하면 더 좋다?

태아보험의 가입 시기는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손해보험사의 경우 임신 확인 후부터 가입할 수 있고, 생명보험사는 16주 이상부터 가입할 수 있다. 가입 시기가 빠르다고 해서 특별한 혜택을 받는 것은 아니다.

정작, 태아는 혜택받지 못한다?

태아보험은 어린이 보험이다. 따라서 출생 이후부터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산 및 사산 사고에 대해서는 보상받을 수 없다.

쌍둥이가 태어나면 어떻게 보장받나?

태아보험이라도 쌍둥이 두 명을 모두 보장하지 않는다. 먼저 출생한 아이만 보험 혜택을 받게 된다. 또 가입시 아이의 성별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남자아이로 가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선천성 이상은 보장이 안 된다?

어린이 보험은 선천성 이상을 보장하지 않는다. 따라서 태아 가입시, 출생 후 아이의 선천성 이상, 인큐베이터 이용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반드시 확인한다.

설계사에게 말로 설명하면 된다?

태아 가입의 경우 산모의 건강 상태와 출산 전 정기검진 등에 이상 소견이 있다면 담당 설계사에게 진단서를 제출한다. 말로 설명한 경우 나중에 인정받지 못하고, 보험 위반사항에 적용될 수 있다.


복잡한 보험 회사별 상품들 어떻게 살펴야 할까?





어린이 보험이 각광 받으면서 보험사 별로 정말로 다양한 보험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조건부터 보장여부까지 다양한 보험을 일일이 어떻게 하나하나 비교 해가면서 살펴봐야 할까요?
여러분들이 이것을 하나하나 다 알아볼때는 거의 보험사 직원이 다 되어 있을 것 입니다. 사실 정보를 찾는데 시간적으로 너무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요. 게다가 잘못된 정보일 수도 있습니다. 보험하는 친구놈한테 물어보면 자기 보험 들라고 할 것이고 그렇다고 하나하나 회사별로 물어보면 더욱 시간과 노력이 들겠죠.

그래서 이러한 노력을 줄여주기 위해서 생겨난 것이 있는데 바로
보험비교사이트 입니다.

물론 상담에 대한 모든 비용이 무료이고, 찾아가서 상담할 필요가 없어서 빠른 상담 신청하기로 상담에 필요한 기본 정보만 넣고 상담 신청만 하게 되도 보험상담사가 나에게 맞는 보험을 상담을 통해 맞는 보험을 찾아줍니다. 그 외에는 보험 삼담사가 친절하게 설명할테니 걱정 안하셔도 되고요. 앞서 제가 언급한 내용들만 잘 알고 계신다면야 상담 받으실때도 어린이 보험에 대해서는 두려울 것이 없을 겁니다. 아래 보험비교사이트 링크를 걸어둘테니 각 보험 별로 꼼꼼하게 조건들을 잘 따져보시고요. 꼭 내 아이에게 맞고 유리한 좋은 선택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추천 링크> 내 아이에게 꼭 맞는 보험을 찾아주는 보험비교사이트 (링크)






Posted by 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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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관리 Tip> 신용조회에 관한 신용등급 오해 5가지!!







요즘 월급쟁이들 사이에서 ‘신용등급 올리는 방법’을 둘러싸고 구구한 억측과 근거 없는 루머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신용등급이 좋으면 은행에서 돈을 싸게 빌릴 수 있고, 각종 금융 서비스 수수료도 면제(할인)되는 등 혜택이 많아 일반인의 관심도가 높은 만큼, 잘못된 정보도 많이 떠돌고 있습니다. 심지어 네티즌들 사이에선 ‘월급이 적으면 신용등급도 평생 낮다’ ‘한 번 떨어진 신용등급은 원상 복구가 불가능하다’는 등 근거 없는 ‘신용 괴담(怪談)’까지 전파되고 있습니다. 요즘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신용 괴담 5가지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봤습니다.



1. 신용조회하면 무조건 점수가 깎인다?

신용등급


회사원 박선영씨는 최근 신문에서 ‘연 1회 공짜 신용조회 서비스’ 소식을 접하고 당장 이용해 보려다가 멈칫했다. 옆자리 동료가 “신용점수 깎일 짓을 왜 하느냐”며 말렸기 때문이다. 박씨는 “내 신용점수가 궁금하긴 하지만, 조회 기록이 많아지면 신용점수가 나빠진다고 해서 이용하기가 꺼려진다”고 했다. 하지만 박씨의 경우, 자신의 신용정보를 직접 조회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용점수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는 건 다른 사람이 조회할 때다. 자신의 신용정보를 직접 조회할 수 있는 곳은 신용평가업체 3곳 정도다.

(한국개인신용- 올크레딧, 한국신용정보, 한국신용평가정보) 

인터넷 대출업체 사이트에서 “대출 가능 금액을 알아보세요”라는 말에 솔깃해서 자신의 신용정보를 입력했다간 큰코다친다. 대출업체가 신용정보를 조회하기 때문이다. 시중은행도 단기간에 여러 곳에 찾아가서 대출 여부를 집중 조회했다면, 신용에는 마이너스(-) 요인이다.

위에 언급한 3곳은 신용점수에 전혀 영향을 주지않습니다.
올크레딧(링크)에서 회원가입후 본인의 신용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2. 신용카드 숫자와 점수는 상관없다?





주위에서 신용카드 한 장만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는 경우가 많다. 이 핑계 저 핑계 대보지만 결국 부탁을 들어주게 된다. 그런데 정(情) 때문에 카드를 마구 발급받다간, 나중에 신용점수 하락이라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 우리나라 성인 기준으로 1인당 카드 보유 수는 약 4장으로, 이를 초과해 카드를 소지하게 되면 신용등급에 불이익을 받게 돼 있다. 카드가 많으면 그만큼 연체 가능성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물론 카드를 여러 장 갖고 있어도, 10년 가까이 장기간에 걸쳐 연체 없이 사용했다면 플러스 요인이 될 수도 있다.


3. 체크카드도 신용점수에 반영된다?


신용등


인터넷에는 ‘체크카드도 많이 발급받지 말라. 신용카드로 간주돼 신용점수가 떨어진다’는 말이 떠돈다. 하지만 체크카드는 통장 잔액 내에서만 결제가 가능한 상품으로, 신용카드와는 완전히 별개다. 또 체크카드는 신용 한도가 없기 때문에 등록 자체가 되지 않는다. 만약 체크카드인데도 신용카드 개설 정보에 등록돼 있다면, 삭제 요청을 하면 된다.



4. 신용정보는 금융회사만 조회한다?


신용등급


주 부 이모(35)씨는 최근 인터넷에서 자신의 신용정보를 조회해 보고 화들짝 놀랐다. 방문판매사원을 통해 유아 전집 한 질을 신용카드로 샀는데, 해당 업체에서 이씨의 신용정보를 조회했기 때문이다. 이씨는 “책 팔면서 신용정보를 안내도 없이 조회하다니 불쾌하다”고 불평했다.

신용정보는 금융회사만 조회한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현행법상 초고속인터넷 사업자, 케이블방송 등 각종 상거래업체도 사전 동의 없이 개인의 신용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현재 개인 사생활 침해라는 이유로 법률 개정 추진 중임.) 다만 이들 업체가 조회한 것은 신용점수에 반영되지 않는다. KTF, LGT 등 휴대전화업체들이 조회한 기록도 신용점수에 영향을 미쳤지만, 지금은 평가항목에서 제외됐다.



5. 신용점수 나쁘면 지우개로 지워라?




신용점수가 나쁘면 신용평가업체측에 요청해서 일정 수수료(5000원 안팎)를 내고 일괄 삭제 요청을 하겠다는 사람들이 있다. 완전히 새 출발하겠다는 목적에서다. 하지만 아무리 신용조회 기록이 많이 남아 있다고 해도 일괄 삭제를 하면 곤란하다. 일괄 삭제를 했다는 정보가 당연히 남게 되는데, 금융회사들은 ‘얼마나 조회기록 내용이 안 좋았으면 일괄 삭제까지 했을까’라고 더 나쁘게 평가하기 때문이다. 신용정보법상 신용조회 기록은 3년간 보존되고, 이후에는 모두 삭제되므로, 만약 점수가 나쁘다면 꾹 참고 기다리는 게 최선이다.





Posted by 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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