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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변형 식품을 조심하라!!








위의 로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대표적인 글로벌 유전자 조작 종자를 판매하는 몬산토의 로고입니다.
왜 처음부터 이 로고를 보여드렸냐고요.
그것은 이 회사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이미 식탁을 점령했기 때문입니다.

몬산토라는 회사가 생소하시죠?


몬산토라는 회사에 대해 이야기 해보죠.
현재 해충저항성 옥수수와 제초제 저항성 콩을 생산하는 다양항 종자의 유전자 조작을 선도하는 세계 최대 기업입니다. 이 기업은 본래 2차대전때 개발된 신경가스 응용기술을 응용해서 제초제 생산을 주도하면서 농화학기업으로 변신했습니다. 60년대 월남에서 사용되었던 고엽제로 특수를 누렸습니다. 70년대에는 모든 식물을 말라죽게 하는 초강력 제초제 ROUND UP을 생산하게 됩니다. ROUND UP은 세계 시장을 석권합니다.


<몬산토의 제초제 ROUND UP>


이후 화학산업의 한계가 보이자 몬산토는 수많은 종자기업과 생명공학기업을 인수해 유전자 조작산업의 거인이 되게 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들 회사가 개발하는 유전자 조작 생물들은 자신들이 만드는 제초제에만 방응하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제초제 저항성 콩이 있다고 칩시다. 제초제에 저항성을 갖은 콩이기에 제초제에도 죽지 않습니다. 그것이 몬산토에서 만든 ROUND UP에만 반응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콩을 값싸게 팔아 유전자조작 콩의 시장을 넓혔습니다. 그러므로서 콩과 제초제 모두를 팔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생산되는 콩의 90%가 유전자변형 콩이라고 합니다. 비정상적으로 그 시장이 독과점 형태가 된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제초제에 말라 죽어가는 잡초들이 저항성을 갖게 된 것입니다. 이른바 슈퍼잡초의 등장입니다. 이로써 농부들은 2~3배의 제초제를 더 사용하여야 잡초가 제거 되었고 몬산토는 제초제의 수입이 증가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초제의 다량 살포는 인간에게 매우 안좋은 영향을 끼칩니다. 그것이 인간에게 노출 될 경우 인간의 생식력감소, 암 그리고 기타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갈수록 이러한 수퍼잡초가 증가추세에 있다고 합니다.
갈수록 제초제 또한 많이 뿌려집니다.


그럼 이러한 유전자 조작 식물들이 우리의 식탁으로 올때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안전할까요? 


제 생각은 아무도 모른다 입니다. 하지만 아래의 결과로 보아 위험 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식품에 대한 모든 것을 감독하고 있는 美FDA에서도 테스트를 직접하지 않고 유전자조작기업의 서류만 검토 한다고 하니 말입니다. 그저 몬산토와 같은 기업을 믿고 먹는 수 밖에 없단 말처럼 들리네요. 최근에 발표된 몬산토와 관련된 자료가 있습니다.

http://blog.daum.net/ayw1211/4218906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해 보세요:)

몬산토에서 나온 옥수수로 쥐에게 실험을 했는데 쥐의 간과 신장에서 유독성 증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쥐는 인간과 장기가 가장 비슷해서 실험실에 인간 대신에 임상실험으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그런 쥐에게 유독성증상이 나타난 것은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옥수수는 실로 대량생산을 이뤄낸 현대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식량입니다.
여러분이 드시는 거의 모든 것에 옥수수가 관여합니다.
여러분이 드시는 미국산 소고기, 여러분이 드시는 것에 들어가는 액상과당, 동물의 사료, 전분등등에 모두 옥수수가 관여 됩니다. 옥수수의 대량 생산이 있기에 모든 음식들이 값싸게 대량 생산이 가능하게 된 것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죠.

그런 옥수수에 유독성이 있다면 그것을 섭취한 동물들, 먹이 피라미드의 제일 꼭대기에 있는 그것을 섭취한 사람... 상상만 해도 끔찍하지 않으십니까?

한국에는 안타깝게도 이미 이 옥수수가 사용이 승인 된 상태랍니다.
美FDA의 수순을 그대로 밟는지도 모르죠..

잘못하면 인도의 꼴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20238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면서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한 관심을 호소합니다.
아래 동영상은 KBS환경스페셜 GMO-LMO 입니다. 이 동영상을 참고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osted by 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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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쏘카 2010.08.26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벌하네요.....
    쥐에게 실험결과 유독성증상이 나오는데
    과연 인간이라고 무사할까요
    이젠 정말 뭘믿고 먹고 살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 BlogIcon bluepeachice 2010.08.27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농하지 않은 결코 맘놓고 먹을 음식이 없을까요?ㅜㅜ

  3. BlogIcon NJ원시 2015.03.27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 농업 활성화 방안이 절실해보입니다.




<건강 Tip> 지긋지긋한 변비!!  이제 Good bye 변비 -









  아침시간 정말 금과 같은 시간에 어떤이는 화장실과 사투를 벌입니다.
다름 아닌 변비 때문에 아침에 생기는 해프닝인데요. 더군다나 집에 화장실이 하나밖에 없다면 식구들 눈치 때문에 마지막에 화장실을 써야 할 수 밖에 없어 시간과의 사투 뿐 아니라 고통이 배가 됩니다.
이 글이 힘주다 지친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접하고 우선 내가 변비 인가? 의심이 되는 분들이 있을텐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테스트를 먼저 해봅시다.



1. 배변을 할 때 1~2분 안에 자연스럽게 변이 나온다.
2. 배변할 때는 배에 중압감이 없이 시원하게 배설해 상쾌한 느낌이다.
3. 변의 크기는 바나나 모양에 가깝다.
4. 변이 지나치게 딱딱하지 않고 적당히 무르다.
5. 변 냄새가 독하지 않고 약간 구린 정도다.
6. 색깔은 황토색이거나 갈색 계통을 띤다.
7. 변이 물에 확 풀리지 않고 모양을 유지하면서 깨끗하게 떨어진다.
8. 배변을 하고 나면 뱃속이 깨끗한 느낌이 든다.



해당사항이 3개 미만일 시에는 변비나 설사 같은 배변 장애로 인해서 장이 약해져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출처: 조선일보)



변비의 원인과 해결책은 무엇일까?





첫째, 대변이 형성될 수 있을 만한 식이량에 못미치는 경우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젊은 여성이 변비를 호소하면 대체로 이 경우에 해당하며, 식사량과 수분 섭취를 최우선적으로 늘려야 합니다.

둘째,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속합니다. 대개 복통이 동반되고 배변 후 복통이 호전되는 등의 증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성 긴장을 해소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세째, 직장 항문의 배변기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로 ‘골반저 근소실증’으로 불립니다. 이 유형은 왼쪽 그림처럼 배변을 위해 힘을 줬을 때 치골직장근이 이완되면서 항문직장각이 펴지며 외항문괄약근이 이완되어 변이 배출되는 과정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는습니다. 이런 환자군은 전체 변비환자의 4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대부분 바이오피드백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다. 바이오피드백은 행동치료의 일종으로 의료진의 도움 아래 정상적인 배변을 할 수 있도록 반복훈련을 받는 것입니다.

네째, 대장운동이 저하되는 것으로 이런 변비를 서행성 변비라고 부릅니다. 이런 유형은 척수에 손상을 받거나 선천적으로 대장의 신경 전도시간이 느릴 수 있습니다. 약물 치료 또는 바이오피드백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바이오 피드백 치료는 뭘까?

바이오 피드백은 자율신경(근육긴장도, 뇌파, 심장박동수, 피부저항도, 체온, 혈압 등 우리가 느낄 수 없는 여러 가지 생리 반응)의 생리적 변수를 부분적으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즉 기계를 통해 직접 보고 느끼면서 증상을 완화하고 건강에 유리한 방향으로 조절하는 방법을 익히는 행동치료법의 일종입니다.
바이오 피드백의 개념은 정상적인 배변 작용의 상당한 부분이 후천적인 교육에 의하여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여 배변의 기능을 조절하도록 하는 훈련입니다. 정상 배변시 항문강의 압력이 낮아지려면 항문거근의 이완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상당히 많은 사람들은 항문거근의 수축이 이루어져 배변 기능의 장애를 일으킵니다. 치료는 대개 1`주일에 한두 차례씩 약 10주간 통원 치료를 하여 훈련을 받게 됩니다. 질병의 종류와 경과에 따라 치료 기간은 다소의 변동이 있으며 치료 후에도 정기적으로 병원에 들러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바이오 피드백 훈련은 위험한 부작용이 없고 여러 증상의 조절에 도움이 되지만 적응증의 결정이 매우 까다로우므로 먼저 대장항문 전문의의 진찰을 받고 조언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다수 사람들은 8∼10회 바이오 피드백을 실시하면 근육을 이완시키고, 맥박을 올리거나 낮추고, 기관지 경련을 막고, 위장관 기능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큰 소득은 근육 이완과 스트레스 감소입니다.
바이오 피드백에서 환자가 바이오 피드백 기기를 사용하고 자가 연습을 통하여 생리적 반응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면 치료의 성공 여부는 환자의 부단한 노력과 연습에 크게 좌우됩니다. 즉 환자 스스로가 치료에 대해 능동적인 참여자가 되는 동양의 기훈련이나 서양의 마인드 컨트롤과 일맥 상통하는 자가치료법인 것입니다.


<Tip> 관장을 하면 변비에 효과적일까?

관장이란 항문에 약물을 주입해 자극을 줌으로써 인위적으로 변을 보게 하는 방법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 변비에 특히 효과적이며, 악성 변비 환자에게는 마지막 해결책인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관장을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시행할 경우 대장은 스스로 변을 보려는 의지를 아예 상실할 수 있으니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오신 분들 매일 쾌변하시고 솜털처럼 가벼워지시길 바래요

:)












Posted by 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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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에이징] 시간이 흘러도 아름답게 나이드는 웰에이징 생활습관 :)











시간이 가면서 나이가 드는 것은 어쩔수 없는 일입니다. 연륜이 생기면서 모든 것이 변하고 내적으로도 성숙되지만 젊음을 유지하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는 본능이죠? 어차피 늙는다면 어떻게 해야 젊음을 유지하면서 잘 나이들수가 있을까요?

오늘은 건강하게 나이드는 방법 웰에이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월에이징이란?


웰에이징(well-aging)은 좋게, 잘의 뜻을 가진 well, 그리고 나이들다의 뜻을 가진 aging이 합쳐져 만들어진 것입니다. 뜻을 합지면 "좋게 나이드는것, 잘 나이드는것." 이 됩니다. 통상 사람들 사이에서 쓰이기는 젊게 나이드는 것을 웰에이징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젊게 나이들 수 있는 것일까요?

아래 웰에이징 습관 10가지를 제시해 보겠습니다 :)



웰에이징 생활습관 10가지






Well-aging 1 >> 하루에 10분 이상 큰 소리로 웃는다
우리 몸은 웃으면 전체 근육의 3분의 1이 움직인다. 1분 동안 실컷 웃으면 10분 동안 에어로빅이나 조깅,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웃을 때마다 폐의 구석구석까지 혈액과 산소가 공급돼 폐 기능이 좋아진다.

 



Well-aging 2 >> 하루 2L 물을 마신다
물은 인체의 70%를 차지하며, 신진대사의 순환과 배설, 체온조절 등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 몸은 하루에 약 2.5L의 수분을 배설하고, 음식을 통해 0.5~1L의 물을 흡수해 최소 2L 이상 물을 마셔야 수분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Well-aging 3 >> 채소 위주 식사를 한다
채소는 당분이 적고 섬유소와 비타민 등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채소 위주식사를 하면 고혈압, 당뇨, 비만 등 생활습관병을 예방할 수 있다. 백미, 고기 위주식단이 생활습관병의 원인임을 알고, 현미와 채식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해 보자.



 


Well-aging 4 >> 규칙적으로 식사하며 소식한다
아침, 점심, 저녁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으면 폭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위와 장의 기능원활로 변비와 몸속 독소해소를 돕는다. ‘소식을 하면 혈액 속에 활성산소가 줄어들고 면역력이 증가되어 세포의 노화 속도를 줄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소식은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이 아니다. 필수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식단으로 기름지지 않게 먹는 것임을 명심한다.

 




Well-aging 5 >> 숙면을 취한다
수면 부족이나 질 나쁜 수면은 몸의 면역기능을 떨어뜨려 위궤양, 심장병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또 만성피로의 원인이 되어 삶을 무기력케 한다. 매일 7시간씩 숙면을 취하면 뇌와 심장이 3년이나 젊어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Well-aging 6 >> 매일 30분 이상 운동한다
운동은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혈액과 신진대사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 등 생활습관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가장 효과적이면서 쉬운 운동은 걷기다. 가벼운 산책도 운동 효과를 줄 수 있으니 실천해 보자.

 



Well-aging 7 >>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담배연기 속에는 4000여 종이나 되는 많은 독성 화학물질이 들어 있다. 이 화학물질은 소화기계 궤양을 일으키고 내분비계 및 호흡기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

 



Well-aging 8 >> 하루 세 번 식후에 흑초를 마신다
일본의 유명 장수마을 가고시마현의 장수비결은 흑초에 있었다. ‘식초의 왕’이라 부르는 흑초는 피로해소와 혈액순환, 피부미용 등에 효과 있다. 현미를 자연발효해 만든 투명한 검은빛의 흑초는 초산, 유기산, 미네랄뿐 아니라 과일 식초에 없는 아미노산까지 풍부하다.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운동 효율과 뇌의 기능을 높여 주고, 피부 건강과 다이어트에 효과를 발휘한다. 흑초의 영양 성분은 주정, 주요를 사용해 짧은 시간에 발효하는 일반 식초에 비해 미네랄은 3배 이상, 필수아미노산은 10배 이상이다. 산 성분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공복에 마시는 것은 피하고 하루 3번 이상, 식후에 꾸준히 섭취한다. 원액을 기호에 따라 물, 우유, 요구르트 등에 섞어 마시면 좋다.




Well-aging 9 >>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스트레스를 제때 풀고 관리해 주는 것은 웰에이징의 기본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엔도르핀을 비롯해 건강에 유익한 호르몬이 다량 분비되면서, 면역 기능이 좋아지고 질병에 대한 저항력도 높아진다.

 



Well-aging 10 >> 사회활동을 꾸준히 하며 친구들을 자주 만난다
정 신건강은 신체건강과 전반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영향을 미친다. 최근 노년기 우울증, 빈둥지증후군 등 심각한 중장년층의 정신건강에 대한 연구결과가 다수 발표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노년의 정신건강을 위해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취미생활 등 꾸준한 사회활동을 하며 친구들을 자주 만나 즐겁게 살라고 조언한다.



하나하나 실천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외모만 젊어지는 것이 아닌 내면 또한 항상 에너지 넘치게 유지합시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Posted by 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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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S라인 > 허리(척추) 디스크 건강하게 유지하기!





현영이 얼마 전 한 티비 프로그램에서 척추나이를 측정한 결과 38세로 나왔죠?. MRI 검사 결과 척추가 한 쪽으로 휘어져 있었어요. 현영은 “S라인 포즈를 너무 과도하게 취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S라인은 가슴, 허리, 엉덩이에 이르는 여성의 완벽한 몸매 곡선을 뜻하는 말로 여성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이상적인 몸매입니다. 그러나 S라인을 강조하다가 요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척추의 S라인은 몸매의 S라인과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기 때문이죠.

몸매의 S라인은 목부터 가슴, 허리 등 자연스럽게 유선형을 그리는 척추의 S라인과는 완전히 반대됩니다. 몸매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허리를 과도하게 뒤로 젖히거나 허리에 힘을 주면 무게 중심이 허리에 집중되게되면 상체의 무게를 요추에 집중적으로 부담시키면 척추 S라인이 망가지고 무리를 준다고 합니다.

하이힐도 문제. 하이힐을 신으면 발뒤꿈치를 들고 서 있다보니 체중이 신발의 앞쪽으로 이동하고 몸의 중심 또한 잡기 힘들어지는 등 전반적으로 몸이 불안정한 자세가 됩니다. 이때 몸의 중심을 잡기 위해 다리, 허리에 힘을 주게 되면 척추에 무리가 가 허리의 곡선이 굽어지면서 ‘척추전만증’이나 허리디스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체형을 보정해 줘 S라인을 쉽게 만들 수 있는 보정속옷도 신체를 무리하게 압박, 척추와 순환계통에 통증을 야기시킵니다. 기능성 속옷을 입으면 신체가 압박되고 척추 전체가 마치 하나의 뼈처럼 고정되는 거죠. 이러한 압박은 자연스럽게 척추 주변의 근육을 위축시켜 통증을 불러오며 혈액순환장애와 늑골(갈비뼈)의 변형을 초래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도 주의해야해요. 다리를 꼬고 앉으면 골반이 비틀어진다고 하네요. 오른쪽 다리를 왼쪽 다리 위로 포개어 앉을 경우 왼쪽 골반에 체중이 과하게 실리고 오른쪽 골반 근육들도 과하게 당겨져 삐뚤어지게 됩니다. 골반이 삐뚤어지면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해 척추도 함께 휜게 되는 거죠. 삐뚤어진 골반은 혈관이나 인대, 근육, 신경의 혈액순환에도 나쁜 영향을 줘 생리통, 생리불순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척추 S라인 지키는 법!


 서 있을 때




흔히 똑바로 서 있으면 척추의 S자형이 유지되기 때문에 허리건강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게 중심이 허리에 집중돼 허리디스크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서 있을 때는 최대한 척추로 쏠리는 무게 중심을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발 받침대를 이용해 양쪽 발을 번갈아가며 올려주면 무게 중심이 바닥을 딛고 있는 다리 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척추에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앉아 있을 때




의자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척추 S라인을 위협하는 최악의 자세입니다. 바른 자세는 앉아 있는 상태에서 아래로 수직선을 내렸을 때 귓구멍, 어깨, 골반이 일직선상에 놓이게 되게 되는데요, 이때 척추는 S자 형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부정한 자세로 앉거나 목을 앞으로 숙이게 되면 척추의 S곡선이 없어지고 척추 건강은 위협받습니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 안쪽으로 들이민 다음 허리를 등받이에 기대고 가슴을 폅니다. 이때 자세를 너무 경직시키면 근육통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최대한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 의자높이는 의자등받이에 허리를 기대고 앉았을 때 무릎이 엉덩이 보다 약간 올라오는 것이 적합합니다. 의자높이로 이 자세를 유지할 수 없으면 발 받침대를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잠잘 때 




몸을 누이면 척추가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편안해집니다. 그러나 누운 자세가 바르지 못하면 척추는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누웠을 때 척추에 가장 좋은 자세는 똑바로 누워 무릎을 구부리는 것입니다.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쫙 펴면 허리의 S곡선이 없어집니다. 다리를 폈을 경우에는 무릎 밑에 베개를 하나 더 받쳐 S곡선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으로 좋은 자세는 옆으로 누워 무릎과 엉덩이를 구부리는 것 입니다. 이때는 적당한 높이의 베개를 받쳐 목이 꺾이지 않도록 하고 무릎과 무릎 사이에 베개를 하나 더 끼워 골반 높이와 맞춰주는 것이 좋습니다.

누웠을 때 척추에 가장 해가 되는 자세는 엎드리는 것 입니다. 엎드리면 목이 돌아가거나 꺾이게 되므로 목은 물론 허리에도 심한 무리가 갑니다.


허리가 아프면 무조건 수술해야 하나?

어떤 질병이든 그 증상에 맞는 적확한 치료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무턱대고 수술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니까요. 허리병의 단계별 치료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단계 단순 요통은 일종의 경고다

요통은 감기만큼 흔합니다. 대부분 간단한 치료나 민간요법만으로 증상이 나아지므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제로 허리병 초기에는 조심하고 예방만 잘 하면 병적인 단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단순 요통은 아무런 치료없이 그 원인을 제거하는 것만으로 증상이 좋아집니다. 하지만 요통은 허리관리를 잘 하라는 일종의 경고입니다. 이를 무시하고 지속적으로 허리를 혹사하면 불행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허리에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하면 병원을 찾아 허리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해요. 병원에서 초기 환자에게는 수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상태에 대한 적절한 관리법을 알려주므로 병이 커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2단계 디스크 초기 단계

허리 디스크가 심하지 않은 초기 단계에서는 정상 조직에 손상을 주지 않는 치료를 해야 합니다. 1~2일 안정을 취하며 증상에 따라 약물 투여, 통증 주사, 물리치료 등으로 통증을 감소시킵니다. 침이나 뜸 같은 한방치료로 증상이 나아지는 것도 이 경우에 해당합니다. 통증이 가라앉은 뒤에는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서 약한 허리를 강하게 만듭니다. 이렇게 요통이 자연적으로 낫게 하는 것을‘보존적 치료’또는‘비수술적 치료’라고 하는데요 보존적 치료법을 시행하는 기간은 3~6주입니다. 이렇게 해도 통증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수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3단계 급성 통증 단계


통증이 심하면 누워서 안정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과거에는 허리가 아프면 무조건 쉬라고 해서 2주 이상씩 허리를 움직이지 않았지만 요즘에는 1~2일로 충분합니다. 안정 기간이 너무 길어지면 근육이 소실돼 허리가 더욱 약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디스크가 급성으로 탈출돼 신경을 누르면 몸속에서 여러 가지 염증을 일으키는 화학물질이 나옵니다. 이것이 주변에서 염증을 일으켜 통증이 생깁니다. 이런 염증을 없애기 위해 소염진통제를 쓰게 됩니다. 근육이완제는 신경 압박에 의해 굳어진 근육을 풀어 줄 수 있습니다. 염증이 특히 심한 경우라면 전기치료 등 물리치료를 받는 것도 효과가 좋습니다. 침이나 뜸도 물리치료와 같은 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디스크는 계속 악화되는데 통증만 줄어들게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증상이 장기간호전 되지 않으면 반드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봐야 합니다.


4단계 수술 고려 단계


신경물리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를 했는데 증상이 좋아지지 않거나 디스크 자체가 심하게 파열된 경우, 디스크가 다른 신경을 건드린 것이 확인될 경우 수술을 고려합니다. 수술은 칼을 대지 않는 수술(비관헐적수술법)과 칼을 대는 수술(관헐적수술법)로 나뉩니다. 증상이 비교적 심하지 않을 때는 칼 대지 않는 수술을 하는데, 고주파열치료나 뉴클레오플라스티 등이 해당됩니다. 하지만 디스크가 탈출된 중증 단계 이상일 때는 결국 칼을 대는 수술을 합니다. 사용하는 수술 도구에 따라 경피적 내시경 레이저 디스크절제술, 현미경 레이저 디스크 절제술, 골 유합술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 어떠한 도구, 어떠한 방법이 가장 좋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숙련된 의사가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방법과 도구로 수술할 때 수술결과가 가장 좋을테니까요.



What to do?




허리가 아픈 원인은 수없이 많습니다. 의학적으로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허리질환도 아직 적지 않고 합니다. 허리통증의 원인 중에서 쉽게 대처할 수 있는 것은 평소 잘못된 자세나 허리에 부담을 주는 물건들기, 노동 등입니다. 허리 아픈 병을 예방하려면 당연히 평소 바른자세, 적절한 운동, 올바른 식습관, 절주와 금연 등이 중요합니다.


그럼 어떤 운동을 해야 하나?

탄광의 광부나 무거운 쓰레기를 치우는 환경미화원이 사무실에 앉아서 일하는 사람보다 요통으로 더 많이 시달릴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몸을 활발히 움직이는 것이 운동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보다 허리에 좋습니다. 요통 환자에게 좋은 운동은 허리근력 강화 체조, 수영, 자전거타기, 등산, 빨리걷기 등이 있습니다. 디스크수술 후 장기간 누워 있는 것은 허리에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하네요.


뼈에 좋은 음식 섭취

단백질·칼슘·인산 등 뼈 만드는 재료가 풍부한 우유, 요구르트, 치즈, 멸치, 미역, 김 등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골다공증은 허리 통증과 압박골절을 일으키는 중요한 원인입니다.

또한 글루코사민은 뼈에 어느정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데요.

정리해 보면 이렇습니다.


1.  글루코사민은 관절염에 의한 통증을 대게 경감시킨다. 다만 명확하게 확립된 이론은 아니라 지금까지의 연구에 의하면 신빙성이 있다.

2.  글루코사민은 굳어진 다리를 펴거나 기능적인 향상을 도모하지는 않는다.

3.  경구용 글루코사민은 대게 안전하며 부작용이 적다.

4.  질적으로 좋은 글루코사민을 복용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5.  글루코사민은 관절연골의 파괴 속도를 늦추는 것으로 보이지만 증명된 건 아니다.

6.  장기 추적 결과에 대한 연구는 아직 없다


출처: 한국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의사들이 만드는 코리아 헬스로그

위의 글은 의사가 적은 글인데요.

글루코사민은 굳어진 뼈에는 영향을 크게 못주지만 관절염의 통증을 완화시키고 대게 안전하며 관절연골의 파괴속도를 늦추는 것으로 보인다가 핵심이네요.

가이드 라인은 하루에 1500mg을 한번에 먹으라고 되어있다고 하고요. 효과는 글루코사민의 질적인 부분에서 결정되기 때문에 질적으로 좋은 것을 드시면 상대적으로 효과를 많이 볼 수 있다네요.

결론은 뼈에 좋다는 것이겠죠? :)




적당한 부부생활로 허리근력 강화

사람은 일상생활을 할 때 허리를 앞으로 숙이는 자세를 취합니다. 이때 디스크의 한쪽으로 압력이 몰리고, 디스크를 감싸고 있는 근육이 특정 부위만 사용하게 돼 다른 쪽 근력이 떨어지게되죠. 이것이 허리가 약해지는 이유입니다. 반면 부부관계는‘허리 신전 운동(배를 내밀고 허리를 젖히는 운동)’과‘골반들기운동’이 허리 디스크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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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건강> 우울증! 과연 해결책은 없는가?







최근 신문자료나 언론 보도를 보면 심심치 않게 연예인의 자살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故최진실씨의 동생 최진영씨 또한 고인이 되었습니다.
저도 소식을 접하고 너무 마음이 아파 글을 적어봅니다.


20ㆍ30대 사망원인 1위 '자살'








20대, 30대의 사망 원인중에 자살이 차지하는 비중은 20대 사망원인의 41%, 30대는 29%로 대단히 높았습니다.
젊은 층들에게서 이러한 자살률이 높다는 것에 놀라움을 감출 길이 없습니다.
이러한 원인을 찾을 때 과연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해봤습니다.
과연 왜 자살하는가?
그래서 가장 쉬운 나의 입장에서 바라보았습니다. 나라면 어떨때 자살을 고려하겠는가?
물론 저는 자살을 택하지 않습니다만 생각해보니 단순한 대답이 나옵니다.
자신이 살 가치와 생각이 없는 허무하고 무의미한 상황이 될 때 입니다.
누군가의 의미였다가 그것을 상실 할 때 그것을 느낄수도 있으며 누군가에게 어떤 의미도 아니었을 때
자신에 대한 학대로 그것을 느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매슬로우가 말했듯이 인간은 기본적으로 인정 받고 싶은 욕구, 즉 자아실현의 욕구가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살 이유중에 이혼의 비율이 높다는 것에 주목하게 됩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서로에게 동반자가 되겠다는 서약인 동시에 서로에게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좋던 싫던 이혼과 동시에 남남이 됨으로서 의미를 잃어버리고 상처를 입게 됩니다.
실제로  후유증으로 우울증을 앓았다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단지 검색으로도 그 기사를 찾기 쉽습니다.




이혼 말고 다른 이유는 없을까요?





사실 경제 성장률과과 이혼 증가율의 상관관계를 나타낸 그래프지만 이것이 시사하는 바는 저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확히 그래프 두개가 대칭이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같이 급성장을 한 국가에게 지난 IMF의 충격은 대단 한 것 이었습니다.
더불어 이혼도 증가했음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사회의 기본 개념인 가족이 깨지면 사회는 우울해지고 부부뿐 아니라 슬하의 자녀들도 그 고통을 감당하게 됩니다.
상처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결국 모두 어두운 길을 걷게 되는 셈이므로
현재 가족의 회복
이나 깨진 가족구성원의 마음치료가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중요한 과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과연 우울증은 전염되는가?

상실에 대한 우울함은 누구도 피할수 없습니다. 어떤 것을 잃었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고통을 가져옵니다.
그것이 의미 있는 대상이었다면 더욱 그렇게 느껴집니다.
최근 故최진실의 죽음으로 많은 이들이 슬픔에 잠겼습니다. 저 또한 큰 충격이었고 그분의 빅팬들은 아마 저보다 더 상실감이
크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몇일전 고인이 된 최진영씨도 가장의 역할을 했던 누이에 대한 상실감에서 우울함을 느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울함은 일반인 누구에게나 쉽게 찾아 올수 있습니다. 그것이 지속 된다면 병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생각과 태도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아래의 링크는 우울증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법과 정보를 알려주는 싸이트입니다.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우울증 클리닉



더불어 자살방지에 효과가 있는 질문!!

자살을 시도하려는 우울증 환자에 "내가 뭘 해줄까?"란 질문과 "혹시,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드니?"라는 질문을 하면 환자의 자살
방지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때 죽고 싶다는 생각도 하지 말라고 환자를 몰아붙이기보다는 왜 죽고 싶은지 그 이유를
물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글을 마치며...

요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며 마음이 싱숭생숭해 있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부디 우울증에서 해방되어 새삶을 찾고 자유 해질수 있기를 바랍니다.
현재의 상황이 어떠했던 간에 마지막 눈감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태도였다면 당신은 인생의 승리자입니다.
광활한 광야에 있는 벽 앞에 서있다고 해서 벽만 바라본다면 영원히 드넓은 광야를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이 글을 적으면서 삶은 현재의 놓인 결과물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태도였음을 깨닫게 되네요.
혹시 어두움에 계시다면 어서 Light on! 하시길 바랍니다.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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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환절기 감기 안걸리고 면역체계를 잘 유지하는 방법!




저도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제가 몸이 허약해 졌다는 것이 아니라 최근에 많은 이유로 건강에 자신을 갖기 힘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사실 조류독감부터 시작해서 돼지독감 등등 최근에 사람들을 위협하는 질병들이 많이 생겨났자나요.
그래서 기본적인 면역체계를 정비하자는 차원에서 글을 적어봅니다.

유해 바이러스가 유행처럼 번지고 바쁜 일상 속에 스트레스를 받고 따로 관리 받지도 못하는 시기에

우리는 분명 우리 몸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면역체계
!



 




이 시간에도 우리 몸에 들어오는 각종 병원균들을 효과적으로 막아주고 있습니다
.

말하자면 우리 몸 속에서 실제로 싸우는 군사들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몸속에 싸우는 면역세포들이(군사)들이 건강하고 강하다면 적들을 더 쉽게 무찌르고 이길 수 있습니다.
물론 만약 면역체계가 무너진다면 각종 병원균들에게 져서 질병에 걸리고 몸이 더욱 아파지겠죠.

그래서 우리의 몸의 면역체계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 최근에 흥미로운 연구 결과들이 보고 되고 있습니다.

 

비밀은 비타민 D !



 


 < 일광욕하는 꼬마돼지네요 :-) >


비타민 D는 햇볕을 쐬고 피부를 노출하면 섭취 할 수 있는 것을 다들 잘 아실겁니다.

학교에서도 비타민D가 부족하면 구루병이 생긴다고 다들 잘 배웠죠?

뼈를 구성하는 칼슘과 인의 결합을 돕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꼭 그것만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위에 글에서 다발성 경화증이란 용어가 좀 생소하죠?

 

그래서 제가 네이버 검색을 쳐보니..

 

다발성 경화증이란?

 

다발성 경화증은 중추신경계 탈수초성 질환(demyelinating disease; 신경세포의 축삭을 
둘러싸고
 있는 절연물질인 수초가 탈락되는 질병)  가장 흔한 유형이며, 주로 젊은 연령층에서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수초(myelin sheath) 신경세포의 축삭(axon) 둘러싸고 
있는 절연물질이며, 수초가 벗겨져 탈락될 경우 신경신호의 전도에 이상이 생기고, 해당 신경세포가 
죽게
 된다. 임상적으로 재발과 완화를 반복하는 질환이며, 초기에는 재발한  장애 없이 증상이 
호전되지만
 시간이 지나고 재발이 반복되면 완전히 호전되지 않고 장애가 남는다. 발병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자연적으로 치유될 때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있다.


여기서 만성 염증성 질환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염증이라는 것은 보통 세균에 의해 발생합니다. 면역체계에 이상이 있으면 염증이
생겨나고 그것이 잘 나아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그것이 만성이라니 참으로 잘 나아지지 않겠죠.

그것이 신경세포에 생겼다니 참 끔직한 질병이네요.

 

그런데 비타민 D가 이러한 증상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네요.

 

실제로 많은 이들이 신종플루 이후에 비타민D를 많이 찾고 있다는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실제로 효과를 본 사람들도 유투브를 통해서 그것을 알리기도 하고요.

 

그렇다면 얼마나 복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제가 나름대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하루 최소 5000 IU(International Unit) 정도는 섭취해야 합니다.
사실 햇빛을 쬐는 것만으로도 비타민 D3를 충분히 섭취할 수는 있습니다. 햇빛이 쨍쨍거리는 날에
15~20
분 정도 전신으로 햇빛을 쐬면, 10,000 IU 이상의 비타민 D3를 섭취하게 됩니다 ("전신"으로
쬐었을 때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 옷 입고 외출 자주 하는 것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겨울에 감기가 유행하는 이유도 사실 기온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 햇빛을 충분히 받지 못하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 해가 짧은 이유도 있고, 날씨가 춥기 때문에 사람들이 외출을 삼가하죠. 그리고 외출을
하더라도 옷을 잔뜩 껴입고 나가게 됩니다
. 그리고 얼굴에는 자외선을 막는 선크림을 바르기도 하죠.

(비타민D를 위해서 너무 오래 쬐면 피부암을 유발하니 주의하세요)


물론 모든 것이 그렇겠지만 과유불급입니다.

너무 많으면 아래와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더보기 클릭)





 

 

<+ More>

비타민
D가 많이 들은 음식은?












생선 간유, 계란 노른자, 정어리, 고등어, 말린 물고기, 우유,
버터 등이 있습니다.

 이런 음식도 주기 적으로 드셔주는 것이 우리의 건강한 면역체를 위해서 좋겠죠?

 

첫 글을 두서 없이 적어봤는데요.

앞으로 좋은 건강정보로 여러분께 만족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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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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